“3대 가족 여행 수요↑” 켄싱턴호텔 사이판, 패밀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선봬


켄싱턴호텔 사이판 전경. [사진=이랜드파크 제공]

켄싱턴호텔 사이판 전경. [사진=이랜드파크 제공]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겨울방학과 설 연휴를 앞두고 3대 가족이 함께 떠나는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사이판이 온화한 기후와 짧은 비행시간으로 가족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랜드파크의 해외 호텔&리조트 법인 마이크로네시아 리조트(MRI)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사이판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3월 31일까지 ‘패밀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선보였다.


해당 패키지는 프리미어 디럭스 객실 2실, 1일 3식 올인클루시브 식사, 공항 픽업·샌딩, 레이트 체크아웃 등 가족 단위 여행객이 필요로 하는 핵심 혜택을 담았다. 특히 ‘사이판 버킷리스트 투어’ 바우처가 포함돼 마나가하섬 스노클링, 그로토, 정글 투어 등 10여 가지 액티비티 중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투숙 기간에 따라 최대 5개의 투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세대별 만족도를 높였다.


3박 투숙 시 제공되는 ‘사이판 플렉스’ 혜택을 통해 PIC사이판·코럴오션리조트의 레스토랑과 액티비티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커넥팅 객실 구성으로 최대 성인 4명과 만 12세 미만 자녀 4명까지 투숙 가능하다. 켄싱턴호텔 사이판 관계자는 “3대 가족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모든 세대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올인클루시브 구성으로 부담 없이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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