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가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오는 2월 5일 한국과 대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캡콤의 인기 IP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평행 세계를 배경으로 한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고 있다. 레온 S.케네디, 클레어 레드필드, 질 발렌타인 등 원작의 인기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싱글 플레이, 퍼즐 등 다양한 모드와 전략이 결합된 콘텐츠가 특징이다.
지난 11월 18일 미국과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151개국에 먼저 출시되어 누적 다운로드 400만 건을 돌파했으며, 미국 구글플레이 무료 인기 1위,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등 15개국 이상 앱스토어에서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조이시티는 글로벌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2월 5일, 한국과 대만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장한다. 특히 한국과 대만은 ‘바이오하자드’ IP에 대한 인지도가 높고 전략 게임 유저층이 탄탄한 시장인 만큼, 앞선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