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2025 찬가 콘서트로 인천 송도컨벤시아 뜨겁게 달군다
빅싱어 이찬원이 2025년 새해 첫 무대로 인천을 찾는다. 1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찬가 콘서트’는 서울과 대구를 성황리에 마친 이찬원의 전국투어 인천 공연으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토요일 오후 5시와 11일 일요일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약 1년 만에 돌아온 이찬원의 대장정 서막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인천을 시작으로 부산, 진주, 광주, 대전까지 전국 7개 도시를 순회하는 이찬원은 2025년 한 해를 팬들과 함께 뜨겁게 열어갈 계획이다.
트로트부터 댄스까지, 이찬원표 올라운더 무대 펼쳐진다
이찬원은 이번 인천 공연에서 트로트는 물론 발라드와 댄스까지 넘나드는 올라운더의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인다. 서울 공연을 관람한 한 관객은 “장르가 무색할 정도로 완벽한 무대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감성을 자극하는 서정적인 곡부터 관객을 들썩이게 만드는 강렬한 퍼포먼스까지, 탄탄한 세트리스트 구성이 이찬원 콘서트의 백미로 꼽힌다. 특히 이찬원 특유의 친근한 입담과 재치 있는 무대 매너는 공연 내내 관객과의 거리를 좁히며 몰입도를 극대화한다는 평가다. 단순히 노래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가 있는 무대를 만들어가는 이찬원만의 콘서트 스타일이 차별화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이찬원 찬가 콘서트, 인천 팬들의 기대감 최고조
공연 관계자는 “이찬원이 관객과 호흡하며 감동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 예매 경쟁도 치열했다는 후문이 들리는 가운데, 인천 지역 팬들의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찬원은 2025년 새해를 여는 첫 무대인 만큼 더욱 특별한 무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 7개 도시를 돌며 팬들과 만나는 이찬원의 대장정이 인천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리는 만큼, 이찬원표 찬란한 하루가 송도컨벤시아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벌써부터 설렘이 가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