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나훈아 ‘지나야’ 열창에 전국노래자랑 뒤집었다…”46년 전통 무대 장악”


KBS 전국노래자랑 세종특별자치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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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전국노래자랑 세종시 편 피날레 장식해 화제


박서진이 전국노래자랑 세종시 편에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하며 세종시 전역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번 무대에서 박서진은 나훈아가 직접 작사한 명곡 ‘지나야’를 선곡해 깊은 감정선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현장을 취재한 관계자는 박서진의 감정 표현이 예전과는 차원이 다르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손하트 댄스를 곁들인 퍼포먼스에서는 관객들의 환호가 터져 나왔고, 과거 장구의 신으로 불리던 모습을 넘어 완전히 새로운 면모로 무대를 장악했다는 평가가 쏟아졌다.


KBS 전국노래자랑 세종특별자치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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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열광, 나훈아 노래 최고 해석은 박서진


박서진의 전국노래자랑 무대는 방송 전부터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 팬은 “이제 진짜 가수다. 박서진이 이렇게 성장할 줄 몰랐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나훈아 선생님 노래를 가장 잘 소화하는 가수는 박서진인 것 같다”며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음악 평론가 김 모씨는 박서진이 단순히 트로트 가수가 아닌 종합 엔터테이너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무대가 그 전환점이 될 것이라 분석했다. 46년 전통의 전국노래자랑 무대에서 보여준 박서진의 변화는 트로트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KBS 전국노래자랑 세종특별자치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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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호 김지현 현숙 천가연 제치고 피날레 장식


박서진의 ‘지나야’ 무대는 오는 11일 낮 12시 10분 KBS 전국노래자랑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세종시 편에는 최수호, 김지현, 현숙, 천가연 등 쟁쟁한 트로트 가수 라인업이 출연했지만, 박서진이 피날레를 장식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전국노래자랑 관계자는 박서진의 무대가 방송에서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세종시 현장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만큼, 방송 후에도 박서진의 ‘지나야’ 무대는 화제의 중심에 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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