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이찬원 톡파원 25시 자리 노린다 “고정 출연 하고싶어” 발언에 당황


JTBC 톡파원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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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톡파원 25시 고정 출연 야망 드러내


이찬원이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톡파원 25시 스튜디오에 예상치 못한 강력한 라이벌이 등장했다. 최근 프리 선언 이후 예능계를 종횡무진 휩쓸고 있는 김대호가 출연해 엄청난 야망을 드러내며 화제가 되고 있다. 메인 엠씨인 전현무마저 혀를 내두를 정도로 김대호의 기세가 대단했다는 후문이다.

전현무는 김대호를 향해 프리 아나운서 계의 생태계를 파괴하는 메기 같은 존재라며 본인이 프리로 나왔을 때보다 훨씬 더 바쁘게 활동하는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에 김대호는 한술 더 떠서 아귀처럼 살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남의 밥그릇까지 넘보는 파격적인 발언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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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김대호 선전포고에 화들짝 놀란 표정


특히 김숙이 어떤 프로그램이 본인과 잘 맞는 것 같냐고 묻자 김대호는 망설임 없이 톡파원 25시 분위기가 제일 좋다며 고정 자리까지 탐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갑작스러운 선전포고에 이찬원은 눈을 크게 뜨며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찬원은 이미 이 프로그램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라 그 누구도 쉽게 대체할 수 없는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했다며 이찬원의 굳건한 입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실제로 이찬원은 해박한 세계사 지식은 물론이고 매끄러운 진행 실력까지 갖춰 제작진들 사이에서도 보물 같은 존재로 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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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팬들 뜨거운 반응, 톡파원 중심은 찬원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 찬원이가 톡파원의 중심인데 누가 감히 그 자리를 넘보냐는 반응과 함께 당황하는 모습마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눈을 뗄 수가 없다는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김대호의 돌직구 발언과 이찬원의 당황스러운 표정이 만나 탄생한 이번 에피소드는 톡파원 25시의 또 다른 명장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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