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톡NEWS DB]](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443_220177_3444.jpg?resize=600%2C337)
[윤정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IBK기업은행이 13일 금융위원회 소속 공공기관 합동 업무보고에 참석해 생산적 금융 추진계획과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금번 보고에는 기업은행을 포함한 금융위 산하 8개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기업은행은 2030년까지 5년간 300조 원 이상을 생산적 금융에 공급하는 ‘IBK형 생산적금융 30-300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첨단·혁신산업, 창업·벤처기업, 지방 소재 중소기업 등 생산적 분야에 대한 자금 공급을 확대하고 산업·지역 성장의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 모험자본 투자 확대, 컨설팅 및 디지털 전환 지원 등 금융·비금융 종합지원을 강화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성장과 경영 애로 해소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형일 은행장 직무대행은 “생산적 금융은 기업은행의 책무이자 강점”이라며 “정부의 금융 대전환 정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