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간편건강보험 신규 TV 광고 ‘현대해상은 간편하지’편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최진희 기자]](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510_220262_2511.png?resize=600%2C337)
[최진희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현대해상이 유병자도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간편건강보험 신규 TV 광고를 선보였다.
현대해상은 간편건강보험 신규 TV 광고 ‘현대해상은 간편하지’편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과거 병력이나 건강 이력으로 보험 가입을 망설이는 고객을 위해 ‘유병자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보험’이라는 키 메시지로 제작됐다.
광고는 유병자들의 보험가입에 대한 심리적·절차적 부담을 ‘허들’로 표현해 근심걱정이 가득한 사람들을 조명한다. 하지만 몇 가지 질문만으로 간편하게 가입 가능한 인공지능(AI) 자동 심사 프로세스를 통해 유병자들도 ‘허들’을 쉽게 뛰어넘을 수 있도록 한 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 상품의 특장점을 담아 전달한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취재진에 “해당 광고는 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의 AI 자동 심사 프로세스를 통해 유병자들도 보다 쉽게 가입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면서 “간편한 가입으로 다양한 보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보험 가입의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광고는 현대해상 유튜브 채널과 TV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해상]](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510_220263_2544.png?resize=600%2C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