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팬클럽, 영동군에 300만 원 성금 기탁
가수 진해성의 팬클럽 ‘해성사랑 충청지역방’이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해성사랑 충청지역방은 지난 15일 충청북도 영동군청을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오는 30일 개막하는 영동곶감축제에 진해성이 출연하는 것을 계기로 이뤄졌으며, 지역의 대표 축제가 더욱 의미 있게 개최되길 바라는 팬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 영동군청 측은 기탁받은 성금을 관내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해성 팬클럽의 따뜻한 나눔 실천
해성사랑 충청지역방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해성의 팬클럽은 단순히 가수를 응원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팬덤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진해성이 영동곶감축제 개막식 무대에 서는 것과 맞물려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귀감 되는 팬클럽
평소에도 해성사랑 충청지역방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해 왔다. 특히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에 꾸준히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진해성 팬클럽의 이러한 선한 영향력은 트로트 팬덤 문화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잡고 있으며, 다른 팬클럽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편 진해성은 오는 30일 영동곶감축제 개막식 무대에서 팬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특별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