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심사평에 이경규 깜짝 놀란 이유, 미스트롯4 시청률 14% 돌파


TV조선 미스트롯4,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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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심사평에 이경규도 깜짝, 미스트롯4 시청률 14% 대박


미스트롯4가 시청률 14%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를 모은 건 윤윤서와 홍성윤의 데스매치 대결이었다. 두 실력파 가수의 맞대결도 화제였지만, 박지현의 달라진 심사평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경규가 박지현의 심사평을 듣고 눈이 커지며 반응을 보인 장면은 방송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혔다.


TV조선 미스트롯4, 박지현


TV조선 미스트롯4


윤윤서 무대에 박지현 극찬, “한 소절 한 소절이 명작”


박지현은 윤윤서의 무대를 보고 “한 소절 한 소절이 명작이었다”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디테일이 이번엔 모두 살아있었고, 거르고 넘어가는 부분이 단 한 곳도 없었다는 평가였다. 실제로 방송을 본 시청자들도 윤윤서의 달라진 실력에 감탄했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한 네티즌은 “소름이 돋을 정도로 완벽한 무대였다”고 극찬하며 윤윤서의 성장을 높이 평가했다. 미스트롯4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윤윤서의 가창력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TV조선 미스트롯4, 박지현


홍성윤에게도 아낌없는 찬사, 박지현 심사평 수준 급상승


박지현은 홍성윤에 대해서도 “장악력이 대단하고 목소리에 알맹이가 있다”며 높이 평가했다. 성장판은 닫혔어도 실력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는 심사평이었다.


TV조선 미스트롯4,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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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는 박지현의 심사평이 너무 좋아져서 “학원을 다녔냐”고 농담을 던지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박지현의 달라진 심사평은 미스트롯4의 또 다른 볼거리로 자리 잡으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치열했던 데스매치의 결과는 윤윤서의 승리로 끝났지만,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두 가수 모두 최선을 다한 명무대였기에 승부를 가리기가 정말 어려웠다고 한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릴 정도로 팽팽한 대결이었으며, 트로트 팬들은 이번 무대를 미스트롯4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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