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현, 안경 쓴 남자가 이상형 고백에 춘길 귀 빨개져…금타는 금요일 현장 발칵


냠냠엔터테인먼트, 배아현


배아현, 안경 쓴 남자가 이상형? 춘길 귀 빨개진 현장


금타는 금요일 녹화 현장이 배아현의 깜짝 고백으로 술렁였다. 배아현이 자신의 이상형을 안경 쓴 남자라고 밝히자 현장 분위기가 순식간에 요동쳤다. 문제는 출연진 중 안경을 쓴 사람이 춘길 단 한 명뿐이었다는 점이다.

이날 배아현은 혜은이의 나는 여자예요를 선곡해 담백하면서도 절제된 감성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가 끝나자 MC 붐이 춘길 씨에게 하는 노랫말처럼 들렸다는 폭탄 발언을 던졌고, 그 순간 춘길의 귀가 새빨개지기 시작했다. 멤버들은 귀는 못 속인다며 난리가 났고, 당황한 춘길의 표정까지 더해지며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TV조선, ‘불타는 금요일’


배아현 춘길 케미 폭발, 네티즌 반응 뜨겁다


배아현과 춘길의 케미는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배아현 춘길 케미 실화냐, 이 조합 뭔가 있는 거 아니냐는 댓글이 쏟아지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 예능 관계자는 배아현의 고백 이후 춘길의 반응이 예상 밖이었다고 전했다. 평소 여유롭던 춘길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배아현의 솔직한 고백과 춘길의 반응이 맞물리며 금타는 금요일의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TV조선, ‘불타는 금요일’


메기 싱어 등장에 춘길 이중 곤혹, 정체는 누구?


배아현의 고백으로 당황한 춘길에게 이중 시련이 찾아왔다. 이날 등장한 메기 싱어가 춘길과 질긴 인연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현장이 또 한 번 들썩였다. 메기 싱어는 등장하자마자 꼴 보기 싫더라며 춘길을 정면으로 겨냥했고, 춘길은 오랫동안 피해 다녔는데 여기서 만날 줄 몰랐다며 진땀을 흘렸다.

춘길을 당황하게 만든 메기 싱어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까. 배아현의 이상형 고백과 메기 싱어의 등장으로 이중 곤혹을 치른 춘길의 운명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금타는 금요일 관계자들은 이번 회차가 역대급 케미와 반전으로 가득할 것이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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