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예능 육아 체험에서 녹초 된 모습 화제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육아 체험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서진은 7살 아이를 돌보는 미션을 수행했는데, 반나절 만에 완전히 지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평소 무대 위에서 당당하고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던 박서진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촬영 중 박서진은 “솔직히 너무 힘듭니다”라며 육아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토로했다. 아이가 요구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들어주며 최선을 다했지만, 잠시도 쉬지 않고 움직이는 7살 아이의 에너지를 따라가기란 쉽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서진 얼굴 핼쑥, 육아의 현실 직접 체감
박서진은 촬영이 진행될수록 얼굴이 핼쑥해지며 체력이 바닥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7살 아이는 가장 활동적인 시기로 알려져 있어 육아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한 육아 전문가는 “연예인들도 실제 육아 현장에 투입되면 대부분 힘들어한다”며 “7살 아이는 호기심도 많고 체력도 넘쳐 어른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시기”라고 설명했다. 박서진은 촬영 중간 “이게 정말 힘든 일이구나”라며 육아의 어려움을 실감했다고 밝혔다. 평소 무대에서 보여주던 여유로운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아이와 함께하려는 박서진의 진정성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박서진 육아 체험에 네티즌 뜨거운 반응
박서진의 육아 체험 모습은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네티즌들은 “박서진도 저렇게 힘들어하네”, “역시 육아가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공감을 표했다. 평소 밝은 에너지로 팬들을 사로잡던 박서진이었지만 이번 육아 체험만큼은 쉽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책임감 있게 아이를 돌본 박서진의 모습에 팬들은 더욱 큰 애정을 보내고 있다. 박서진의 솔직하고 인간적인 면모가 드러나며 오히려 호감도가 상승했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