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국빈 세트 그대로” LG생활건강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 선봬


더후 환유고 APEC리미티드 에디션. [사진=LG생활건강 제공]

더후 환유고 APEC리미티드 에디션. [사진=LG생활건강 제공]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브랜드 ‘더후’가 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 화장품으로 주목받은 ‘환유고’를 ‘APEC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였다.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에게 증정된 국빈 선물 세트의 품격을 그대로 담아낸 특별판이다.


패키지는 서울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 손대현 장인이 제작한 주칠 국화당초문 나전칠기함으로 구성됐으며, 내부에는 더후의 대표 안티에이징 크림 ‘환유고’ 60ml와 봉황 스패출러가 포함됐다. 최근 리뉴얼된 환유고는 30년 산삼의 생명력을 기반으로 한 스킨 롱제비티 연구 철학을 담았으며, 산삼진세노사이드™와 세노-포스™ 성분을 통해 잔주름·굵은 주름·리프팅·피부 결·탄력 등 5가지 노화 징후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APEC 기간 중 열린 ‘더후 아트 헤리티지 라운지’에서 니키 힐튼,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등 글로벌 명사들이 환유고를 체험하며 즉각적인 효능을 극찬한 바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국빈들이 극찬한 감동을 국내 고객에게도 전하고자 리미티드 에디션을 기획했다”며 “2026년 새해, 더후 환유고와 함께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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