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병원, 염증성 장 질환 권위자 양석균 교수 영입
보건복지부 지정 대장·항문 전문병원인 대항병원이 염증성 장 질환(IBD)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알려진 양석균(사진) 교수를 영입했다. 양 교수는 9월 1일부터 대항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하며, 새롭게 신설된 염증성장질환클리닉의 책임 진료를 …
보건복지부 지정 대장·항문 전문병원인 대항병원이 염증성 장 질환(IBD)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알려진 양석균(사진) 교수를 영입했다. 양 교수는 9월 1일부터 대항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하며, 새롭게 신설된 염증성장질환클리닉의 책임 진료를 …
국내 연구진이 자궁경부암 선별 검사로서 소변 기반 인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HPV) 검사법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HPV 감염은 자궁경부암의 가장 중요한 위험 요인으로, 전체 …
글로벌 영양·건강·뷰티 기업 디에스엠퍼메니쉬(dsm-firmenich)가 오는 26~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 제약·바이오·건강기능식품 산업 전시회 CPHI/Hi Korea 2025’에 참가한다. 합병 이후 통합 브랜드로 나서는 국내 첫 공식 …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병원장 허준)이 오는 9월 21일 도헌연구센터 4층 도헌관 강당에서 화상 치료와 고압산소치료를 주제로 정기 연수강좌를 연다. 사전 등록은 8월 25일부터 9월 15일까지 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이번 연수강좌는 병원의 핵심 …
퇴행성 뇌질환인 파킨슨병은 발병 초기에 증상이 노화와 비슷해 조기 진단이 어렵다. 그런데 환자의 장내 미생물 변화를 통해 병의 진행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
건국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태엽 교수가 대한마취환자안전협회 초대 회장에 취임했다. 협회는 지난 5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창립된 다학제 전문가 단체다. 국내 수술 환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