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경, 영하 날씨에도 시스루 패션으로 팬서비스
영하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트로트 가수 강문경이 보여준 프로 정신이 화제다. 강문경은 최근 경기도 화성에서 야외로 진행된 KBS 전국노래자랑 녹화 현장에 시스루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겨울 야외 녹화임에도 불구하고 강문경은 팬들을 위해 기꺼이 시스루 패션을 선택했고, 이 같은 모습에 현장 관계자와 관객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전국노래자랑 관계자는 “강문경 가수가 추운 날씨에도 팬들을 위해 시스루 의상을 입는 모습을 보고 정말 프로답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오늘 출연한 초대 가수 중 가장 귀공자 같은 모습으로 방송에도 제일 멋있게 나가지 않을까 싶다”고 극찬했다.
강문경, 인기상 시상자로 나서 훈훈한 미소
강문경은 무대 공연에 그치지 않고 최종 인기상 수상자에게 메달을 직접 전달하는 역할까지 맡았다. 강문경에게 상을 받게 된 한 시민은 기쁨을 이기지 못하고 즉흥적으로 개다리춤을 선보였고,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강문경 역시 즉석에서 개다리춤을 따라 추며 화답했고, 현장 분위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관객들은 강문경의 익살스러운 모습에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강문경표 팬서비스, 추위 잊게 한 무대 매너
강문경은 이날 추운 날씨를 싹 잊게 만드는 예능감과 팬 사랑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야외 녹화라는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시스루 의상을 고수하고, 개다리춤까지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 강문경의 모습은 진정한 프로 가수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팬들 사이에서는 “강문경에게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오기 힘들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의 무대 매너와 팬서비스는 언제나 화제가 된다. 이번 전국노래자랑 방송은 추후 KB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강문경의 시스루 패션과 개다리춤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