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바다·지역 문화 한 번에 즐기는 시즌 콘텐츠” 소노인터내셔널, 쏠비치 진도 겨울 프로그램 운영


쏠비치 진도 야간 전경. [사진=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 제공]

쏠비치 진도 야간 전경. [사진=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 제공]


[배만섭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쏠비치 진도에서 겨울 시즌 동안 바다의 정취와 지역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3월까지 드론 퍼포먼스와 체험형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겨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데이 클래스는 24일부터 쏠비치 진도 루비홀에서 운영되며, 진도 바다를 형상화한 케이크 만들기, 진도 어란을 활용한 파스타 테이스팅과 비빔국수 만들기, 전복 껍질 공예, 오브제 제작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겨울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드론 퍼포먼스는 2월 2일 라벤더 가든에서 진행된다.


또한 인근에서 열리는 강진 청자 축제(2월 21일~3월 2일)를 통해 고려청자 전시, 버스킹 공연, 공예 체험 등 지역 문화 콘텐츠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지역 문화를 누리며 다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가족·연인과 함께 진도의 겨울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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