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시세

31일 한국금거래소 발표에 따르면 국내 금 시세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가 지명되고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큰 폭의 조정을 받았다. 순금(24K·3.75g)의 매수가는 995,000원으로 전일 대비 52,000원(-5.23%) 하락했으며, 매도가는 853,000원으로 11,000원(-1.29%) 내려 단기 과열에 따른 숨 고르기 국면에 들어섰다.
18K 금 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 기준 627,000원으로 8,100원(-1.29%) 하락했고, 14K 금값 시세 역시 486,300원으로 6,200원(-1.27%) 하락했다.
국제 금값도 큰 폭의 조정을 겪었다. 국제 금 시세는 온스당 4,860달러 선까지 밀리며 하루 만에 5% 넘는 하락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