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나, 미스트롯4 주인공 자리 양보하고 눈물의 후배 응원 “국보급 인성”


출처 :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화면, 길려원 김다나 


김다나, 미스트롯4 팀미션에서 주인공 자리 양보


미스트롯4 팀미션 에이스전 무대 뒤에서 벌어진 김다나의 희생정신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김다나는 이번 무대에서 본인이 주인공을 맡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예 길려원을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감동을 선사했다.

김다나는 길려원에게 “너는 예쁘고 잘하니 충분히 할 수 있다”며 끊임없이 용기를 북돋워주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자처했다. 특히 연습 도중 압박감을 이기지 못하고 눈물을 터뜨린 길려원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다독이는 모습은 수많은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무대 위에서도 동생의 노래를 함께 입모양으로 따라 부르며 끝까지 힘을 실어주는 모습에 제작진조차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출처 :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화면


출처 :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화면,


업계가 인정한 김다나의 국보급 인성


연예계 전문가들은 “김다나는 단순한 출연자를 넘어 팀을 하나로 묶는 진정한 리더의 품격을 보여줬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실 김다나의 천사 같은 인성은 이미 업계에서 정평이 나 있다. 지난 시즌 미스김 또한 그녀를 인생의 스승이라 부를 정도로 김다나의 인품은 트로트계에서 널리 알려져 있다.

네티즌들은 “실력도 최고지만 인성이 정말 국보급이다”, “이런 사람이 진짜 우승해야 한다”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동료를 먼저 챙기는 김다나의 진심 어린 행동이 방송가 전체를 훈훈하게 물들이고 있다.


출처 :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화면,


추가 합격으로 다음 라운드 진출 확정, 김다나 우승 기대감 고조


김다나는 추가 합격으로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 지으며 미스트롯4에서의 행보를 이어간다. 뛰어난 실력과 함께 동료를 배려하는 리더십까지 겸비한 김다나가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전국민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길려원을 향한 따뜻한 배려와 희생정신은 단순한 경쟁 프로그램을 넘어 진정한 인간미를 보여준 감동의 순간으로 기억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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