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김민종에게 처음으로 아빠라 불렀다… 눈물의 고백


출처 : 영화 ‘피렌체’ 시사회, 김다현, 김민종


김다현, 처음으로 아빠라고 불러본 배우 김민종과의 특별한 인연


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영화배우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피렌체 특별시사회에 참석한 김다현은 눈시울을 붉히며 감격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김다현은 배우 김민종을 향해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빠라는 호칭을 써본 분”이라며 각별한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극중 부녀 관계로 호흡을 맞춘 두 배우는 촬영 현장에서 진짜 가족 같은 유대감을 형성했다는 후문이다.

김민종은 대본 리딩부터 촬영 현장까지 김다현의 연기를 세심하게 지도하며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다. 김다현은 “덕분에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현했고, 김민종 역시 “김다현은 가수뿐 아니라 배우로도 대성할 자질이 충분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출처 : 김다현 SNS


출처 : 김다현 SNS


김다현, 연기에 대한 자신감과 도전 의지 밝혀


김다현은 시사회를 본 후 스스로 연기에 열심히 임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그녀는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연기에 계속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 배우로서의 행보에도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트로트 가수로서 쌓아온 입지에 더해 영화배우로까지 영역을 확장하려는 김다현의 행보에 팬들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다현의 진심이 느껴진다”, “배우로서도 성공할 것 같다”는 응원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가수와 배우 두 분야에서 모두 인정받으려는 김다현의 노력이 대중들에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모습이다.


출처 : 김다현 SNS


김다현, 3월 데뷔 12년 만에 전국투어 단독콘서트 개최


김다현은 올해 3월 데뷔 12년 만에 전국투어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혀 팬들을 설레게 했다.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를 거치는 이번 투어의 주제는 꿈이다. 김다현은 그동안 쌓아온 음악 세계와 팬들과의 소통을 무대 위에서 펼칠 예정이다.

영화 피렌체 개봉과 전국투어 콘서트까지 2026년 김다현의 행보는 어느 때보다 바쁠 전망이다. 트로트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동시에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까지 이어가는 김다현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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