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2025년 새해 각오 전해 “팬들과 함께 달린다”
국악트로트요정 김다현이 2025년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각오를 밝혔다. 김다현은 자신의 팬덤 얼씨구다현을 언급하며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현재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신분인 김다현은 학업과 연예 활동을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정규앨범 3집 타이틀곡 까만백조를 직접 작사하고 작곡하며 음악적 역량을 한층 더 키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일가왕전 MVP 김다현, 연기까지 도전한 만능 엔터테이너
2024년 한일가왕전에서 MVP를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한 김다현은 이제 연기까지 도전했다. 배우 김민종의 딸 역할로 연기 데뷔를 한 김다현은 앞으로도 계속 연기를 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김다현의 다재다능한 모습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한 팬은 아직 10대인데 작사 작곡에 연기까지 못하는 게 뭐냐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또 다른 팬은 서울공연예술고 신입생 대표 선서를 했던 모습이 어제 같은데 벌써 졸업을 앞두고 있다며 감회를 드러냈다.
김다현 생애 첫 전국 투어 콘서트 준비 중, 기대감 고조
무엇보다 김다현이 준비 중인 생애 첫 전국 투어 단독 콘서트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김다현의 콘서트 준비 과정이 매우 치밀하다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일신우일신이라는 새해 다짐처럼 매일 새로워지는 김다현의 행보가 2025년에는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 주목된다. 국악트로트요정 김다현이 보여줄 성장과 활약에 트로트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