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진소리, 아침마당서 가족 이야기 깜짝 고백
김다현 진소리 자매가 방송에서 가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 화제다. 최근 아침마당에 출연한 두 자매는 새해 소원으로 가족 식사를 꼽으며 그동안 함께하지 못한 시간들을 아쉬워했다. 김다현은 6명 가족이 함께 밥 먹은 적이 거의 없다고 고백했는데, 지난해에는 겨우 두 번 정도만 모였다고 털어놨다. 올해는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꼭 가족이 모이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데뷔 후 쉴 새 없는 스케줄 속에서도 가족을 그리워하는 두 자매의 모습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진소리 “호랑이 아버지가 변했다” 눈시울 붉혀
특히 진소리의 발언은 스튜디오 분위기를 순식간에 숙연하게 만들었다. 호랑이 훈장님으로 알려진 아버지가 이제는 허리와 어깨가 아프다고 하신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강인했던 아버지의 변화를 느낀 진소리는 올해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갖고 싶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다현 역시 바쁜 일정 때문에 부모님과 함께하지 못한 시간들이 많았다며 진소리의 말에 깊이 공감했다. 두 자매의 효심 어린 고백은 같은 처지의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는 평가다.
김다현 진소리 효녀 자매, 네티즌 칭찬 세례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김다현 진소리 자매를 향해 칭찬 댓글을 쏟아냈다. 한 네티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반응했고, 또 다른 팬은 부모님 건강을 챙기는 모습이 감동적이라며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연예계 관계자는 두 자매가 데뷔 후 쉴 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가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보기 좋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김연자, 영탁, 황민우 황민호 형제도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김다현 진소리의 효심 가득한 새해 소원이 꼭 이뤄지길 바라는 팬들의 응원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