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김용빈, 대기실에서 자기 영상 돌려본다?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이 김용빈의 대기실 행동을 깜짝 폭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합동 콘서트가 열릴 때마다 김용빈의 대기실은 멤버들의 방문으로 문전성시를 이룬다는 후문이다. 그만큼 미스터트롯3 멤버들 사이에서 김용빈을 향한 애정과 관심이 각별하다는 증거다.
최근 공연 관계자들이 공개한 영상에는 대기실에서 극강의 케미를 자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추혁진과 손빈아가 김용빈을 향해 던진 짓궂은 폭로가 팬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추혁진과 손빈아는 평소 김용빈이 대기실에서 휴대폰으로 본인 영상을 즐겨 본다고 폭로했다.
추혁진 손빈아의 폭로에 김용빈 억울함 호소
멤버들은 “용빈이는 항상 대기실에서 그렇게 자기 영상을 돌려본다. 우리는 사실 우리 무대를 보는 게 부끄럽고 해서 잘 안 보게 되는데 용빈이는 진짜 자기애가 강한 것 같다”라고 말해 큰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듣고 김용빈은 즉각 억울함을 호소했다.
김용빈은 “저를 모함하고 있습니다. 자기 노래한 거는 본방을 못 보니까 당연히 모니터를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라고 반박했다. 하지만 추혁진은 “저는 보통 제 실력을 반성하는 의미로 모니터를 하는데 이 친구는 나 참 잘했다 싶은 마음으로 보는 것 같다. 가끔 우리한테 무대 의상을 보여주면서 왕자님 같지 않냐고 묻기도 한다”라고 재반박해 김용빈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김용빈 자기애 인정? 팬들은 폭소
결국 김용빈은 본인을 향한 자기애가 강하다는 것을 어느 정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김용빈은 카메라를 향해 “저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이 친구들이 지어내는 거예요. 저를 믿어주세요”라고 말해 팬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미스터트롯3 멤버들의 솔직하고 짓궂은 폭로는 김용빈의 인간적인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추혁진, 손빈아를 비롯한 TOP7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과 케미가 드러난 이번 에피소드는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미스터트롯3 멤버들의 유쾌한 일상과 무대가 기대되는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