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수년 만에 MBC 방문해 화제
김용빈이 수년 만에 MBC 방송국을 방문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스터트롯3 이후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로 자리매김한 김용빈은 수많은 지상파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엄청난 인기를 증명해왔다. 하지만 MBC 출연은 좀처럼 이뤄지지 않아 팬들의 아쉬움이 컸던 상황. 그런 가운데 김용빈이 드디어 MBC에 첫 나들이를 하게 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방문은 손태진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내데스크에서 벌어진 훈훈한 장면
김용빈은 오랜만에 MBC 출입을 하게 되자 설레는 표정으로 안내데스크를 찾았다. 방송국 출입이 오랜만이었던 만큼 출입증 발급이 필요했던 것. 당시 현장에 있었던 방송국 관계자는 “아무리 연예인이라고 해도 오랜만에 방송국 출입을 하게 되면 출입증을 받아야만 들어갈 수 있다”며 “김용빈 역시 너무 오랜만에 MBC 방송국을 오게 되자 자연스럽게 안내데스크를 찾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특히 안내데스크 직원들의 반응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는 후문이다. 직원들은 김용빈을 먼저 알아보고 팬이라며 호의적으로 출입증 발급을 도와줬다. 관계자는 “안내 데스크에 있던 직원들이 먼저 김용빈을 알아보고 너무 팬이라면서 호의적으로 출입증 발급을 도와주는 모습이 너무 훈훈하게 느껴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팬들과 함께한 화기애애한 시간
김용빈은 직원들과 함께 인증사진도 찍어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관계자는 “김용빈 역시 직원들과 함께 같이 인증사진도 찍어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더라”며 “앞으로 MBC에서 김용빈 가수를 좀 더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혔다. 미스터트롯3 이후 승승장구하고 있는 김용빈이 앞으로 MBC의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