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천록담 무대에 “완벽하게 트롯 알고 계신다” 진심 극찬 폭발


김용빈


김용빈의 왕좌 심판, 치열한 TOP7 순위 경쟁전


사랑의 콜센타에서 김용빈이 다시 한번 왕좌의 자리를 두고 TOP7 멤버들과 뜨거운 경쟁을 벌였다. 이번 방송에서 김용빈은 왕좌에 앉아 직접 멤버들의 무대를 평가하는 막중한 역할을 맡았다.


멤버들 역시 김용빈을 상대로 설욕전을 벌이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혈투를 예고했다. 과연 김용빈의 왕좌는 흔들릴 것인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천록담의 완벽한 설욕전, 김용빈도 긴장한 무대


김용빈이 가장 진지하게 감상한 무대는 바로 천록담의 무대였다. 지난 순위전에서 천록담은 김용빈에게 단 1점 차로 아쉽게 패하며 왕좌를 놓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바보 같지만’ 무대에서 천록담은 완벽한 설욕전을 펼쳤다. 천록담의 무대를 지켜본 김용빈의 표정에는 긴장감이 역력했고, 그의 실력에 감탄하는 모습이 화면에 고스란히 담겼다.


김용빈


김용빈의 진심 어린 극찬, 성숙한 라이벌 인정


천록담의 무대가 끝난 후 김용빈은 마이크를 잡고 진심 어린 극찬을 쏟아냈다. “오늘 형의 무대를 보는 내내 진짜 마음속에서 진심으로 감탄이 막 쏟아지는 기분을 느꼈다”며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특히 김용빈은 “이제 형이 트롯을 완벽하게 알고 계신다는 느낌이 든다. 앞으로 어디 가서 본인을 소개할 때 신인 가수라고 굳이 안 하셔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용빈은 미스터트롯3 당시에도 천록담의 기세가 가장 두려웠다고 언급한 바 있다. 타장르에서 넘어온 천록담의 실력을 인정하는 김용빈의 성숙한 모습이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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