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팬앤스타 35주 연속 1위 달성…217만 표로 2위와 9배 차이 압도


김용빈 SNS


김용빈, 팬앤스타 35주 연속 1위 압도적 기록 경신


트로트계에 또 하나의 놀라운 기록이 탄생했다.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에서 무려 3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투표 제왕의 면모를 과시했다.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김용빈은 217만 표가 넘는 득표를 기록했다. 2위를 차지한 장민호가 24만 표를 얻은 것과 비교하면 그야말로 압도적인 수치다. 무려 9배 가까운 표차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낸 것이다. 이는 단순한 인기를 넘어 김용빈의 팬덤이 얼마나 탄탄한지를 보여주는 명확한 증거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 팬앤스타


매주 200만 표 찍는 김용빈 팬덤의 무서운 저력


팬앤스타는 10주 연속 1위 시 왕십리 전광판에, 30주 연속 1위 시 홍대역 광고판에 축하 영상을 송출하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김용빈은 이미 이 모든 단계를 가뿐히 넘어섰다. 이제 남은 건 50주 연속 1위 달성 시 주어지는 홍대 M스크린 광고뿐이다. 현재 추세라면 이 기록 역시 무난히 달성할 전망이다. 매주 200만 표가 넘는 득표수를 기록하고 있는 김용빈의 팬덤 파워는 트로트계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강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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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뜨거운 성원, 김용빈 향한 끝없는 응원


투표 결과 발표 직후 팬앤스타 공식 문자함에는 축하 메시지가 쏟아졌다. 한 팬은 35주 연속 1위를 축하하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응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한 누리꾼은 이건 단순한 인기가 아니라 팬덤의 힘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매주 200만 표 넘게 찍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며 감탄을 표했다. 업계 관계자는 김용빈의 팬덤 파워가 트로트계에서도 독보적이라고 전했다. 과연 김용빈의 1위 행진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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