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포브스코리아 브랜드 대상 1위 질주…손태진도 OST 부문 압도적 선두


TV조선, 미스터트롯3


사진: 포브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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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포브스코리아 브랜드 대상 투표 1위 질주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는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투표에서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며 팬덤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현재 가수 부문에서 김용빈은 1만1871표를 획득하며 35퍼센트가 넘는 득표율로 선두를 지키고 있다. 2위와의 격차는 무려 4천표 이상 벌어지면서 사실상 독주 체제에 돌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용빈의 수상을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으며, 한 팬은 “이건 당연한 결과”라며 “진짜 실력파들이 인정받는 시대가 왔다”고 반응했다.


사진: 포브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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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OST 다시 필 수 있도록, 51퍼센트 득표율 돌풍


김용빈의 독주 못지않게 눈길을 끄는 것은 드라마 OST 부문이다. 손태진의 ‘다시 필 수 있도록’이 1만4580표를 얻으며 51퍼센트가 넘는 득표율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위와의 격차는 거의 5천표에 달하며, 손태진 역시 김용빈과 함께 수상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두 사람의 트로피 수상 순간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손태진의 ‘다시 필 수 있도록’은 드라마 방영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대중성과 음원 파워를 동시에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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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광고 송출 혜택, 수억원대 브랜드 가치 효과


이번 투표는 단순한 인기 경쟁이 아니다. 가수 부문 1위에게는 JTBC 광고 송출과 포브스코리아 특집 기사 게재라는 엄청난 혜택이 주어진다. 업계 관계자는 “이 정도 브랜드 가치는 수억원대 광고 효과와 맞먹는다”고 평가했다. 투표는 1월 31일까지 계속되며, 현재 순위가 유지된다면 김용빈과 손태진은 각각 가수 부문과 OST 부문에서 최고의 브랜드로 등극하게 된다. 트로트 팬덤이 완전히 뒤집힌 상황 속에서 김용빈과 손태진이 과연 이 기세를 끝까지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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