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전국노래자랑 강북구 편 오프닝 무대 장식…천록담 데뷔 25년 만에 첫 출격


김희재 팬카페


김희재, 전국노래자랑 강북구 편 오프닝 무대 장식


트로트 왕자 김희재가 오는 2월 1일 방송되는 KBS 전국노래자랑 강북구 편에서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에서 김희재는 ‘정든 사람아’를 열창하며 팔색조 매력을 제대로 뽐낼 예정이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김희재의 무대만으로도 표값이 아깝지 않았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진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벌써부터 김희재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김희재 오빠가 전국노래자랑 무대를 찢을 것이라며 2월 1일이 기다려진다는 반응을 보였다. 강북구 운동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 역시 오프닝부터 쉴 틈 없이 흥겨웠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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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록담 데뷔 25년 만의 첫 전국노래자랑 출격


이날 방송에는 김희재를 비롯해 김추리, 서주경, 추혁진 등 화려한 라인업이 총출동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트로트 교주 천록담의 데뷔 25년 만의 첫 전국노래자랑 무대다. 천록담은 피날레 무대에서 ‘동해물과 백두산이’와 ‘님의 등불’을 열창하며 강북구민 운동장을 뜨겁게 달궜다.

또 다른 관객은 오프닝부터 피날레까지 쉴 틈 없이 흥겨웠다며 강북구에서 이렇게 화려한 무대를 볼 줄 몰랐다고 전했다. 이날 본선에는 뮤지컬 배우, 프리랜서 아나운서, 여성 프로 복서 등 다양한 직업군의 참가자 16팀이 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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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라인업, 시청률 대박 예고


트로트 전문가들은 이번 강북구 편이 역대급 라인업으로 꾸려졌다며 시청률 대박을 예고했다. 특히 김희재의 오프닝 무대가 방송 분위기를 좌우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김희재, 김추리, 서주경, 추혁진, 천록담까지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연 김희재가 강북구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국노래자랑 강북구 편은 2월 1일 K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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