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전국노래자랑 오프닝 무대서 관객 열광…”실물이 몇 배 더 매력적”


출처 : KBS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김희재


김희재 전국노래자랑 오프닝 무대, 현장 관객 열광


지난 18일 전국노래자랑 녹화 현장에서 김희재가 오프닝 무대를 장악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희재는 ‘정든 사람아’를 선곡해 시원한 가창력과 익살스러운 표정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현장에 있던 관객들은 “실물로 보니 텔레비전보다 몇 배는 더 매력적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김희재의 첫 마디가 터지자마자 현장 분위기는 완전히 뒤집혔다는 후문이다. 특유의 무대 장악력과 넘치는 끼는 관객들을 단번에 열광시켰고, 노래가 끝난 후에도 박수 소리가 멈추지 않았다. 일부 관객들은 앵콜을 외치며 최고조의 열기를 만들어냈다.


출처 : 김희재 SNS


출처 : KBS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김희재


트로트 전문가들도 인정한 김희재 무대 장악력


한 트로트 전문 평론가는 김희재의 무대를 두고 “요즘 트로트 가수 중에서 현장을 장악하는 능력은 단연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그의 요염한 매력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는 세대를 불문하고 통한다는 분석이다. 무대 매너 하나하나가 프로 그 자체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온라인에서도 김희재에 대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녹화 현장 영상이 SNS를 통해 퍼지면서 네티즌들은 “역시 트롯 왕자답다”, “김희재는 무대 체질”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출처 : 김희재 SNS


김희재 2025년 전국투어 콘서트부터 신곡 발표까지 종횡무진


올해도 김희재는 쉴 틈 없는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전국투어 콘서트를 시작으로 신곡 발표, 예능 프로그램 출연, 라디오 진행까지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김희재는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다시 한번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트로트 최고 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팬들은 김희재의 앞으로의 행보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현장을 뒤집는 무대 장악력과 끊임없는 활동으로 2025년 트로트 씬을 이끌어갈 김희재의 다음 무대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하는 생활정보 전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