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전국노래자랑 오프닝 무대로 현장 관객 사로잡아
지난 18일 방송된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트로트 가수 김희재가 오프닝 무대를 완전히 장악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희재는 히트곡 정든 사람아 무대로 등장과 동시에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받았다. 신나는 에너지와 시원한 고음이 터져 나오자 객석은 순식간에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다. 익살스러운 표정 연기와 넘치는 끼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현장에 있던 한 관객은 김희재를 보러 왔다가 그 자리에서 입덕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무대 매너 하나하나가 프로 그 자체였고 끝까지 텐션이 떨어지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전문가들도 인정한 김희재의 무대 장악력
전문가들조차 김희재의 이번 오프닝 무대를 두고 이 정도 완성도는 흔치 않다고 입을 모았다. 김희재 팬들은 물론 트로트를 잘 모르던 시청자들까지 매료시켰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무대가 끝난 후에도 박수가 멈추지 않았고 앵콜을 외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나왔다. 전국노래자랑 무대를 통해 김희재는 단순한 오프닝 가수가 아닌 무대를 지배하는 트로트 왕자의 면모를 제대로 증명한 셈이다. 현장의 뜨거운 열기는 방송을 통해 안방극장까지 고스란히 전해졌다.
온라인 댓글 폭주, 김희재 미쳤다 반응 이어져
온라인에서도 김희재에 대한 반응은 뜨겁기만 하다. 김희재 미쳤다, 이게 진짜 가수지 같은 댓글이 실시간으로 쏟아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요염한 매력과 특유의 에너지가 주말 안방극장을 완전히 점령했다는 평가다. 김희재는 전국투어 콘서트와 신곡 발표, 예능 프로그램 출연까지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2025년 한 해 동안 트로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희재는 2026년에도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국노래자랑 오프닝 무대 하나로 다시 한번 트로트 왕자의 저력을 입증한 김희재의 앞으로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