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캬라멜 1위·홍지윤·강혜연·구수경 본선 직행, 간미연·장하온 탈락에 현역가왕3 결승 판정단 모집 시작


MBN, 현역가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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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결승전 판정단 모집, 시청자가 직접 가왕 뽑는다


현역가왕3가 또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MBN 측이 결승전 국민 판정단 모집을 전격 시작하며 시청자들에게 직접 가왕을 가리는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 오는 5일까지 신청을 받아 10일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결승전은 2026 한일가왕전에 출격할 국가대표 TOP7을 뽑는 중요한 자리다. 현역가왕3 결승전 판정단으로 참여하고 싶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결승전 방청 신청은 공식 계정의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벌써부터 현장에서 직접 국가대표를 뽑는다는 소식에 신청 경쟁이 치열하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MBN, 현역가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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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캬라멜 1위, 홍지윤·강혜연·구수경 본선 3차전 직행


지난 27일 방송된 현역가왕3 6회는 시청률 10.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 본선 2차전에서는 누룽지캬라멜이 831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입증했다. 이어 홍지윤, 강혜연, 구수경, 빈예서, 소유미가 본선 3차전에 직행하는 영광을 안았다. 현역가왕3는 매회 상승세를 이어가며 트로트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누룽지캬라멜과 홍지윤의 무대는 시청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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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장하온·하이량·강유진 탈락, 패자부활전 치열


하지만 15명의 현역은 방출 후보가 되어 패자부활전을 치러야 했다. 간미연, 장하온, 하이량, 강유진은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현역가왕3 패자부활전은 매회 긴장감 넘치는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현재 NS홈쇼핑 앱에서는 대국민 응원 투표도 진행 중이며, ID당 하루 한 번 7명에게 투표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시청자 참여형 포맷이 현역가왕3 시청률 상승의 비결이라고 분석했다. 과연 최종 결승전에서 누가 TOP7에 이름을 올리며 2026 한일가왕전 국가대표로 선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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