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지현, 한경록과 우정 인증샷 공개…나혼산 이후 현실 만남 화제

출처 : 한경록 SNS
출처 : 한경록 SNS

박지현 한경록 깜짝 만남, 나 혼자 산다 인연 이어져

트로트 가수 박지현과 크라잉넛의 한경록이 예능 촬영 이후 현실에서도 훈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어 화제다. 최근 한경록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박지현과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안겼다. 사진 속 박지현은 록 스피릿이 느껴지는 강렬한 손동작을 취하며 평소 트로트 무대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뽐냈다. 두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무지개 정모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당시 한경록은 박지현에게 조만간 홍대 투어를 시켜주겠다고 약속하며 남다른 케미를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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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박지현

박지현 친화력에 한경록도 반했다, 업계 관계자 극찬

이번 만남을 접한 연예계 관계자는 박지현의 뛰어난 친화력을 극찬했다. 관계자는 “박지현은 선배들에게 예의 바르기로 소문이 자자한데 한경록 역시 박지현의 순수함에 반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트로트와 록이라는 전혀 다른 장르의 아티스트가 만나 우정을 나누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지현의 친화력은 정말 국보급이다”, “트로트 황태자와 록 대통령의 만남이라니 이 조합 무조건 찬성한다”는 응원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출처 : 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박지현

트로트 황태자 박지현, 장르 넘나드는 음악적 교류 화제

팬들은 박지현이 트로트라는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예술가들과 교류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모습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트로트 황태자의 면모를 보이지만, 일상에서는 누구보다 소탈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주변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박지현의 매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지현의 소년미에 다시 한번 입덕했다”는 반응과 함께 앞으로 한경록과 함께할 홍대 나들이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장르를 초월한 박지현의 선한 영향력이 어디까지 뻗어 나갈지 전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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