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 정서주에게 존댓말 고수하는 이유 화제
가수 손빈아가 동료 정서주에게 보이는 특별한 태도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손빈아는 미스터트롯3 출연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트로트계의 핫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손빈아가 멤버들과 함께 출연 중인 인기 예능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에서도 화려한 무대와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정서주가 손빈아의 무대마다 남다른 집중력과 팬심을 드러내며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정서주에게만 존댓말, 손빈아 배려심 극찬
그런데 손빈아가 정서주에게 보이는 행동 하나가 네티즌들의 극찬을 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에 따르면 손빈아는 정서주에게 단 한 번도 반말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정서주가 다른 출연자들보다 상대적으로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친한 사이라는 이유로 대부분의 동료들이 반말을 사용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손빈아만큼은 항상 정서주에게 꼬박 존댓말로 대화를 나누며 예의를 지키는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다.
금타는 금요일 속 손빈아 매너, 팬들 마음 녹였다
실제로 금타는 금요일 방송 영상을 살펴보면 손빈아는 정서주와 대화할 때 존댓말을 고수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일각에서는 친분이 깊지 않아서 존댓말을 사용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빈아의 배려심은 특별해 보인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손빈아의 이러한 태도는 평소 그가 얼마나 뛰어난 매너와 배려심을 지닌 인물인지를 보여주는 대목으로 해석된다. 손빈아와 정서주의 훈훈한 선후배 케미스트리는 앞으로도 금타는 금요일의 중요한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