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첫 롯데캐슬 완판 성공” 롯데건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100% 계약…”브랜드 희소가치 입증”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조감도. [사진=롯데건설 제공]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조감도. [사진=롯데건설 제공]


[배만섭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롯데건설이 대전 동구 가오동에 공급한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가 100% 계약을 완료했다. 해당 단지는 대전에서 처음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로 상징성과 희소가치를 갖춘 데다 우수한 상품 설계와 입지 경쟁력까지 더해지며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롯데건설은 이번 단지에 브랜드 프리미엄을 반영한 고급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적용했다. 대전 최초로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게스트하우스를 도입했으며, 실내골프클럽·GX룸·북카페·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했다. 세대 내부는 남향 위주 배치와 4Bay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입지 또한 대전천 시민현수공원과 인접해 쾌적하며, 일부 세대는 대전천·보문산·식장산 조망이 가능하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대전 첫 롯데캐슬 단지로 많은 기대를 받았고, 우수한 상품성과 입지로 완판이라는 성과를 얻었다”며 “브랜드를 믿고 선택한 만큼 성실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총 95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입주는 2027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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