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겨울방학을 맞아 딸기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 ‘딸기 마스터 캠프’를 선보인다. [사진=상하농원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551_220319_4618.jpg?resize=600%2C550)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상하농원이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딸기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 ‘딸기 마스터 캠프’를 운영한다.
오는 23일부터 2월 28일까지 매주 금·토·일 진행되며, 딸기 한 알이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배우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약 2시간 30분 동안 딸기 화분 심기, 농부 체험, 딸기잼 만들기, 카스텔라 딸기 케이크 만들기 등을 경험하게 된다.
금번 캠프에는 상하농원 스마트팜에서 재배된 딸기가 활용된다. 스마트팜 딸기는 생육 환경을 정밀하게 관리해 계절·날씨 영향을 최소화하며, 안정적인 품질과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실제 재배 현장에서 딸기를 직접 수확하며 스마트농업의 흐름과 현대 농업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
패키지 참가자에게는 농원 무료 입장, 공방 제품 20% 할인권, 식사 10% 할인권, 2026년 수영장 입장 50% 할인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상하농원은 최근 스마트팜 딸기 사전 예약 판매가 3일 만에 완판된 점을 계기로, 체험 콘텐츠와 연계한 농산물 직거래 및 시즌 한정 상품을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