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가 서브컬처 모바일 ‘로스트 소드’의 론칭 1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2025년 1월 한국 시장에 먼저 출시한 ‘로스트 소드’는 출시 1주년을 맞아 기존 이용자와 신규·복귀 유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우선 1주년 기념 신규 캐릭터 ‘모건 르 페이’를 공개했다. 작품 초반부터 유저들과 함께 모험을 이어온 인기 캐릭터 ‘모르가나’가 ‘요정왕’으로 각성한 모습으로, 한층 성숙해진 외형과 화려한 이펙트, 강화된 전투 성능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1주년을 맞아 유저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감사의 의미를 전하는 풍성한 보상도 마련했다. 게임 내 출석 이벤트 등을 통해 최대 300회의 무료 소환권을 제공하며, 5성 캐릭터 선택 소환권, 5성 펫 선택 소환권을 추가로 지급한다. 나아가 앞서 진행된 1주년 사전등록 이벤트에 참여한 플레이어에게는 인게임 재화인 다이아 2000개와 고급 캐릭터 소환권, 고급 펫 소환권 등 다양한 리워드를 함께 제공한다.
이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주년 기념 신규 애니메이션 PV를 공개하며 게임 세계관을 확장하는 콘텐츠도 선보인다. 현재 ‘로스트 소드’ 에피소드를 기반으로 한 웹툰도 제작 중으로, 미디어 믹스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 전개를 예고했다.
오는 11일까지는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로스트 소드’ 1주년 한정 굿즈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지난해 12월 참가한 ‘AGF 2025’ 부스에서 공개된 상품들로, 구매 고객에게는 오는 2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물품을 발송한다.
김제헌 코드캣 대표는 “꾸준히 게임을 사랑해주신 유저분들 덕분에 ‘로스트 소드’가 1주년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캐릭터와 스토리, 콘텐츠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오랜 기간 사랑받을 수 있는 작품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로스트 소드는 2025년 1월 론칭한 서브컬처 모바일 RPG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높은 완성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공식 글로벌 버전을 출시했으며, 나아가 8월에는 중화권 시장까지 진출하며 해외 곳곳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