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꽃게랑 마라맛’ 제품. [사진=빙그레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213_219882_1440.jpg?resize=600%2C600)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빙그레가 1986년 첫선을 보인 장수 스낵 브랜드 ‘꽃게랑’의 새로운 맛 제품 ‘꽃게랑 마라맛’을 선봬며 맛 다양성 확대에 나섰다.
빙그레에 따르면, 해당 신제품은 꽃게 모양과 바삭한 식감으로 사랑받아온 기존 제품에 마라 특유의 얼얼한 풍미를 더해 색다른 매운맛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금번 신제품은 마라를 하나의 식품 카테고리로 즐기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됐으며, 기존 꽃게랑 팬층은 물론 매운맛을 선호하는 10~30대 소비자를 주요 타깃으로 한다. ‘꽃게랑 마라맛’은 대형 할인점과 일반 소매점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판매되며, 1월 둘째 주부터는 편의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빙그레는 이번 제품을 통해 브랜드의 맛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꽃게랑은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온 스낵”이라며 “꽃게랑 마라맛을 통해 소비자들이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품 다양성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