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최신 개발자 일지를 통해 게임 시스템의 전면적인 최적화와 향후 업데이트 방향성을 공개하며 유저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 이용자 편의성 중심의 대대적 시스템 개편
이번 개발자 일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한 ‘최적화’다. 최적화 작업이 완료되면 자원 획득 및 오퍼레이터 육성이 편해질 전망이다. 통합 핵심 구역의 밖에서도 설비를 제작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설비 배치 안내 표시, 지도 화면에서 조작을 통해 공용 설비를 삭제할 수 있도록 관리 방식 등 다양한 요소도 개선될 예정이다.




■ 전투 및 ‘통합 공업 시스템’의 진화
엔드필드만의 독특한 재미 요소인 ‘통합 공업 시스템’ 역시 고도화된다. 공장 건설과 물류 자동화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전투 시스템 또한 조작감과 전략성을 보강하여 더욱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 신규 오퍼레이터 공개
새로운 즐길 거리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이번 발표를 통해 신규 오퍼레이터 냉기 캐스터 탕탕, 물리 가드 로시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탕탕은 ‘몰아치는 새로운 물결, 과거와의 작별’ 버전 개방 후 3월 29일까지, 루시는 3월 29일부터 다음 버전 업데이트까지 픽업으로 등장한다.




■ 이벤트 라인업
하이퍼그리프는 단순한 시스템 개선을 넘어, 다음 버전에서의 이벤트도 알차게 제시했다. 개발진은 “관리자(유저)들이 탈로스II에서 더욱 몰입감 있는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신입 특별 허가 선물 이벤트로 ‘특별 허가 헤드헌팅 허가증’ 10개를 얻을 수 있으며 물자 공급 · 개척의 날 공급, 청소 대작전, 로시 스토리, 동굴 탐험, 생존 특훈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명일방주’ IP를 활용한 3D 실시간 전략 RPG로, 이번 개발자 일지를 통해 공개된 개선 사항들이 향후 어떤 모습으로 구현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