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시세. [자료=신한은행]](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655_220448_585.jpg?resize=600%2C548)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롯데홈쇼핑이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 안전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금은방’ 콘셉트의 모바일 생방송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엘라이브’를 통해 첫 선을 보인 ‘금은방 라이브’는 이달 들어 주문액이 첫 달 대비 4배 이상 증가했으며, 구매 고객의 절반 이상이 3040세대로 나타나 실물자산 수요가 젊은 층까지 확산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21일 오후 6시 삼성금거래소의 실버바(1000g), 골드바(50g)·실버바(100g)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국제 시세 기반 가격 책정, ISO 9001 인증 및 한국귀금속감정원 인증 등 투명한 정보 제공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특히 매 방송마다 사전 주문만 평균 3억 원을 기록한 실버바와 지난 방송에서 주문금액 7억 원을 달성한 골드·실버 세트가 다시 판매돼 관심이 집중된다. 이어 같은 날 오후 9시에는 아시아골드의 ‘병오년 말 골드바’, 22일에는 ‘말 실버바’와 ‘잔망루피 골드바’가 정규 방송을 통해 소개된다.
롯데홈쇼핑은 “안전자산 수요 증가에 맞춰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는 모바일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검증된 유통 시스템을 기반으로 실물자산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