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본사에서 열린 ‘2025년 BBB 우승팀 프로젝트 발표식’ 기념 사진. [사진=아워홈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051_219696_4041.jpg?resize=600%2C337)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아워홈이 글로벌 청소년 인재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 비즈니스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했다고 5일 밝혔다. 금번 프로그램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 학부 한인 비즈니스 소사이어티(W-KUBS)가 주관하는 ‘Business Black Box(BBB)’ 2025 우승팀을 초청해 12월 22일부터 31일까지 총 6일간 마곡 본사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는 만 14~17세 국내 고등학생 6명으로, 신제품 기획, 사업장 견학, 시장조사, 마케팅 프로그램 기획 등 실제 기업에서 수행되는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했다. 아워홈은 부서 간 협업 참여, 실무자 멘토링, 자기 성찰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참가자들이 진로 방향을 주체적으로 설정하고 성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가 학생들은 “단순 체험이 아닌 실제 업무 참여가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아워홈 관계자는 “글로벌 청소년들이 기업 현장을 경험하며 비즈니스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고 사회적 책임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