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브랜드평판 1위 탈환…전월 대비 63% 급등하며 트로트 예능 독주


TV조선, 미스트롯4


미스트롯4, 브랜드평판 1위 탈환하며 트로트 예능 독주 체제 구축


미스트롯4가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를 다시 차지하며 트로트 예능의 강세를 입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월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스트롯4는 브랜드평판지수 8155371을 기록하며 정상 자리를 되찾았다. 이는 지난 1월 대비 무려 63.12% 급등한 수치로, 현역가왕3과 놀면 뭐하니를 제치고 1위에 오른 것이다. 미스트롯4는 참여지수 160만, 미디어지수 175만, 커뮤니티지수 188만을 기록하며 전 영역에서 고른 상승세를 보였으며, 특히 브랜드확산 지수가 66.03%나 급증한 점이 주목된다.


사진: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시청률과 올하트 데스매치, 미스트롯4 핵심 키워드로 떠올라


이번 조사의 키워드 분석에서는 시청률, 올하트, 데스매치가 미스트롯4의 핵심 키워드로 나타났다. 긍정 비율이 93.80%로 분석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링크 분석에서는 대결하다, 오열하다, 돌파하다 같은 감정적 키워드가 높게 나타났다. 한 방송 관계자는 미스트롯4 출연진들의 진심 어린 무대와 감동적인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분석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번 시즌이 역대급이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으며, 네티즌들은 매 회차마다 눈물 없이 볼 수 없다, 트로트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며 열띤 호응을 보내고 있다.


MBN, 현역가왕3


트로트 열풍 예능 시장 완전 장악, 현역가왕3도 강세


2위를 차지한 현역가왕3도 전월 대비 101.16%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지만, 미스트롯4의 상승폭에는 미치지 못했다. 전체 예능 브랜드 빅데이터는 1억 1784만 개가 분석됐으며, 이는 전월 대비 28.74% 증가한 수치다. 미스트롯4와 현역가왕3이 나란히 상위권을 차지하며 트로트 열풍이 예능 시장을 완전히 장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트로트 예능의 독주 체제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미스트롯4의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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