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과 이요원, 살림남에서 환상 호흡
요즘 박서진 덕분에 예능계에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여배우가 있어 화제다. 최근 박서진이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인 KBS2 살림하는 남자들의 인기가 급상승하며 지난 주말 방송에서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 프로그램에서 박서진과 티키타카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예능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여배우는 바로 이요원이다. 이요원은 백지영의 후임으로 살림남 안방마님에 투입되며 빠른 적응력을 보이고 있는데, 특히 VCR을 시청하며 박서진과 주고받는 짧은 만담 형식의 대화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요원 예능 러브콜, 박서진 효과 톡톡
박서진이 한 마디만 던지면 꺄르르 웃음을 터트리는 이요원의 반응이 박서진의 예능감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면서 두 사람 모두 윈윈 효과를 얻고 있다. 이요원 측 관계자는 “박서진 가수가 이요원 배우의 예능 적응을 위해 매주 큰 도움을 주고 계신다”며 “그 덕분에 이요원 배우를 향한 예능 러브콜이 끊이질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다 박서진 가수님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박서진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다.
박서진 영향력, 예능계까지 확장
실제로 이요원은 살림남에서의 활약을 발판으로 최근 SBS에서 방영을 시작한 합숙맞선에도 MC로 캐스팅되며 예능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가진 예능인으로서의 존재감이 단순히 프로그램 시청률을 높이는 것을 넘어 함께하는 출연진들에게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그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서진의 예능 파급력이 얼마나 더 커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