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불후의 명곡 녹화 현장 발칵 뒤집었다…”살인미소에 심장 폭행”

박서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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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불후의 명곡 녹화 현장 발칵 뒤집었다

오늘 아침 KBS 신관 앞 현장이 장구의 신 박서진의 등장으로 그야말로 발칵 뒤집혔다. 불후의 명곡 설운도 편 녹화를 위해 모습을 드러낸 박서진은 특유의 선한 에너지를 뿜어내며 현장 분위기를 완전히 압도했다. 함께 출연하는 전유진과 손태진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과시하며 팬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박서진은 멀리서부터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을 향해 일일이 눈을 맞추며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는데 그 모습이 마치 천사 같다는 찬사가 쏟아졌다.

박서진 팬카페

제작진도 인정한 박서진의 마력, 현장 분위기 장악

현장에 있던 방송 관계자는 박서진은 언제나 주변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마력을 가졌다며 오늘 녹화에서도 박서진의 무대가 가장 기대된다는 속마음을 내비쳤다. 전문가들 또한 박서진은 무대 위에서의 폭발력뿐만 아니라 동료들과 어우러지는 인성까지 완벽하다며 이번 특집의 주인공은 사실상 박서진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실제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박서진 출근길 실물 대박이다 혹은 박서진이 나오면 무조건 본방 사수라는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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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살인 미소에 팬들 심장 폭행, 설운도 명곡 재해석 기대감 고조

심지어 박서진의 살인 미소 한 번에 오늘 하루 피로가 다 풀렸다는 열혈 팬들의 감동 섞인 후기도 끊이지 않고 올라오는 상황이다. 박서진은 이번 무대에서 설운도의 명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역대급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한다. 장구 신동을 넘어 이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로 우뚝 선 박서진이 과연 어떤 소름 돋는 무대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단순한 출연을 넘어 현장의 공기까지 바꿔놓는 박서진의 엄청난 파급력은 당분간 방송가 전체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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