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살림남에서 깜짝 근육 공개
트로트 왕자 박서진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공개한 탄탄한 몸매가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박서진은 상의를 벗고 목욕하는 장면을 통해 그동안 숨겨뒀던 근육질 체격을 공개했다.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여동생 박효정씨가 준비한 거품 목욕 이벤트였는데, 욕조에 거품을 가득 채우고 직접 만든 해장찌개까지 차려내며 오빠의 영예를 축하했다. 박서진은 처음엔 집 치우기 힘들다며 핀잔을 줬지만 내심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내 편안한 표정으로 목욕을 즐겼다.
탄탄한 어깨와 등 근육에 전국 여심 폭발
문제는 이 목욕 장면에서 드러난 박서진의 몸매였다. 상의를 벗은 박서진의 탄탄한 어깨 라인과 잘 발달된 등 근육이 고스란히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배우 이요원은 귀엽다며 입꼬리를 내리지 못했고,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박서진의 근육에 대한 찬사가 폭발적으로 쏟아졌다. 한 네티즌은 트로트 가수가 왜 이렇게 관리를 잘하냐며 놀라움을 표했고, 또 다른 시청자는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몸매까지 완벽하다는 댓글을 남겼다. 특히 40대 이상 여성 팬들 사이에서는 박서진의 철저한 자기관리 능력을 칭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며 화제성이 더욱 증폭됐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 관리하는 박서진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장면은 사전에 계획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촬영됐다고 전해진다. 박서진은 평소에도 꾸준히 운동하며 체력 관리에 신경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다른 일상 속 건강한 체격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셈이다. 박서진의 이번 근육 공개는 트로트 가수들의 철저한 자기관리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전국 여성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잡는 계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