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살림남 PD가 밝힌 캐스팅 비화 화제
KBS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의 편은지 PD가 박서진의 캐스팅 비화를 공개해 화제다. 편은지 PD는 트로트 가수였던 박서진을 지상파 예능의 메인으로 발탁하며 탁월한 안목을 입증했다. 당시 예능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였던 박서진을 살림남에 합류시킨 것은 큰 모험이었지만, 제작진의 선택은 적중했다. 박서진은 살림남을 통해 예능계의 새로운 스타로 급부상했고, 지난 연말 시상식에서는 최우수상까지 수상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편은지 PD, 박서진 발굴 노하우 담은 책 출간
편은지 PD는 박서진을 예능계에 진입시킨 노하우와 예능인 발굴 관점을 담은 도서를 출간해 주목받고 있다. 박서진의 인기가 전국민적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편은지 PD의 책 역시 덩달아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제작진들은 박서진의 어린 시절 가족사부터 무대 밖 인간적인 면모, 의외의 반전 매력까지 포착하며 콘텐츠의 톤 자체를 재설계했다. 이러한 제작진의 노력은 시청자들에게 박서진의 새로운 모습을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다.
박서진, 방송사에 광고 수입까지 안긴 복덩이
살림남 제작진의 전략은 방송사에 큰 광고 수입을 가져다주며 성공적인 결과를 낳았다. 편은지 PD의 오랜 지인은 “박서진을 살림남에 전격 캐스팅한 것은 당시 큰 모험이었지만, 제작진의 노력이 정말 대단했다”며 “결국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박서진이 제작진과 방송사에 큰 복덩이 같은 존재가 됐다”고 밝혔다. 박서진은 트로트 가수에서 걸출한 예능 스타로 성장하며 입지를 확고히 다졌고, 편은지 PD의 안목을 향한 전문가들의 관심도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