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이민우 딸 리아 육아 도전하다 결국 손들었다… 당황한 표정 포착


출처 : KBS ‘살림하는남자들2’ 방송화면, 박서진


박서진, 이민우 딸 리아 앞에서 당황한 표정 포착


박서진이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에 출연해 이민우 부부의 첫째 딸 리아를 돌보며 육아 전쟁터에 뛰어들었다. 만능캐로 통하는 박서진이지만 이날만큼은 상황이 예상과 전혀 달랐다. 리아는 발레 수업을 완강히 거부했고, 치과 진료실 앞에서는 한 발짝도 들어가지 않으려 했다. 효정마저 손들게 만든 육아 난이도 최상의 아이 앞에서 박서진은 처음 보는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박서진은 리아를 설득하기 위해 온몸을 쓰며 함께 뛰고 눈을 맞추며 말을 건넸지만 소용이 없었다.


출처 : KBS ‘살림하는남자들2’ 방송화면, 박서진


출처 : KBS ‘살림하는남자들2’ 방송화면, 박서진


발레복 거부하고 치과 의자 앞에서 버틴 리아


발레복 갈아입기를 거부하고 치과 의자 앞에서는 작은 몸으로 단단한 벽이 되어버린 리아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박서진의 얼굴에는 당황과 웃음이 뒤섞인 표정이 번졌고, 이민우 부부는 그 모습을 보며 공감하며 미소를 지었다. 카메라는 리아의 작은 고집 뒤에 숨은 두려움과 그 마음을 이해하려는 박서진의 노력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우리 같이 해볼까 하며 조심스레 손을 내미는 박서진의 모습에서 진정한 육아의 무게가 느껴졌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출처 : KBS ‘살림하는남자들2’ 방송화면, 박서진


박서진 육아 도전에 네티즌 뜨거운 반응


네티즌들은 박서진의 좌충우돌 육아기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 시청자는 아이 한 명 키우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새삼 느꼈다고 전했다. 이민우 부부는 생후 한 달 된 둘째 양양이까지 돌보며 하루 24시간이 부족한 일상을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서진이 직접 겪어본 육아 현장은 상상 이상이었던 것이다. 만능 엔터테이너 박서진도 어쩔 수 없었던 육아의 현실이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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