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이민우 집 방문해 7살 꼬마팬 이리아 만나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이민우의 집을 방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민우의 7살 딸 이리아가 박서진을 직접 그린 그림 한 장이 공개되면서 방송가가 들썩였다. 그림 속 박서진의 코가 유난히 높게 그려진 점이 눈길을 끌었는데, 이를 본 은지원이 아기가 코를 저렇게 높게 그릴 리 없다며 성형한 보람이 있다고 직설적인 멘트를 날렸다. 박서진은 이 말에 폭소를 터뜨리며 본인도 제일 비싼 부위를 잘 그렸다고 유쾌하게 받아쳐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앞서 박서진은 1억원대 성형 사실을 직접 공개한 바 있어 이날 대화는 더욱 솔직하고 편안하게 이어질 수 있었다.
박서진 성형 고백에 네티즌 “솔직함이 매력”
박서진의 당당한 태도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팬은 거짓말 없이 당당한 모습이 오히려 호감이라고 댓글을 남겼으며, 솔직함이 매력이라며 박서진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연예 전문가는 박서진의 이런 태도가 팬들과의 신뢰를 더욱 굳건하게 만든다고 분석했다. 성형에 대한 편견이 여전히 존재하는 연예계에서 박서진의 솔직한 고백은 오히려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는 평가다. 시청자들은 박서진의 따뜻한 마음씨와 솔직한 모습에 더욱 반했다는 반응을 보이며, 한 누리꾼은 이런 모습이 진짜 스타의 품격이라며 극찬했다.
어린 팬 이리아 감동시킨 박서진의 센스
이날 방송에서 이리아는 박서진의 앨범을 받고 환한 미소를 보였다. 콘서트를 직접 보고 진짜 팬이 됐다는 이리아를 위해 박서진은 센스 있는 선물까지 준비해 갔는데, 이민우 가족 모두를 감동시켰다. 어린 팬에게도 성의를 다하는 박서진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훈훈함을 느꼈다는 반응이다. 박서진의 진정성 있는 행보는 계속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실력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매력까지 겸비한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박서진의 이러한 따뜻한 행보는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