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자신보다 아이들 먼저…아동복 쇼핑에 팬들 감동
박서진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남다른 따뜻함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사한 미소로 등장한 박서진은 시청자들에게 크리스마스 인사를 건넨 뒤 본격적인 쇼핑에 나섰는데, 향한 곳은 다름 아닌 아동복 매장이었다. 제작진이 본인 옷은 안 사느냐고 묻자 박서진은 “저는 이미 따뜻한 옷이 많으니 다른 아이들이 더 따뜻해야 한다”며 깊은 속내를 드러냈다. 작고 귀여운 신생아 옷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박서진의 모습은 마치 천사와도 같았고, 특히 자신의 팬덤 닻별을 상징하는 주황색 옷을 고르는 세심함까지 보여주며 팬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증명했다.
박서진의 독특한 육아 철학, “흙도 파먹고 강하게”
이날 영상에서 가장 화제가 된 부분은 박서진의 독특한 육아 철학이었다. 나중에 아이를 낳으면 어떻게 키우고 싶냐는 질문에 박서진은 “어릴 때부터 흙도 파먹고 강하게 키워야 건강하다”며 농담 섞인 진심을 전했다. 엉뚱하면서도 소탈한 박서진의 이런 모습에 네티즌들은 “역시 우리 서진님은 생각하는 것부터가 남다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팬들은 “서진님이 고른 옷을 입을 아이들은 정말 행복하겠다”며 박서진의 따뜻한 마음씨에 다시 한번 눈시울을 붉혔고,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진정성 있는 모습이 중년 팬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박서진 나눔 실천에 “저런 아들 있었으면” 뜨거운 반응
커뮤니티에서는 박서진의 이번 행보에 대해 “박서진 같은 아들 하나 있었으면 세상에 소원이 없겠다”는 뜨거운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단순한 쇼핑을 넘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박서진의 모습은 연예계 전반에 큰 귀감이 되고 있으며, 진정한 대세로 거듭난 박서진의 앞날은 그가 고른 주황색 옷처럼 언제나 밝고 찬란하게 빛날 것으로 보인다. 박서진은 이번 영상을 통해 트로트 가수를 넘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진정한 스타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