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은지 PD “카메라 뒤 박서진, 완전히 다른 사람”
살림남의 수장 편은지 PD가 박서진의 숨겨진 진짜 모습을 공개한다고 밝혀 화제다. 최근 출간된 ‘사람을 기획하는 일’이라는 책을 통해 박서진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PD의 솔직한 심경이 전해지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책 속에서 미처 담지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편은지 PD는 오는 2월 10일 화요일 오후 7시 예스24 강서NC점에서 북토크를 진행하며 박서진의 실제 모습을 생생하게 공개한다. 단순히 출연자와 PD 사이가 아닌 박서진이라는 사람 자체를 깊이 들여다보며 기획자 자신도 변화해간 과정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박서진 팬덤 총출동 예고, 살림남 비하인드 최초 공개
이번 북토크에서는 살림남 섭외의 비하인드, 카메라 앞과 뒤가 다른 박서진, 예능 PD가 말하는 박서진이라는 사람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다. 특히 북토크에서만 들을 수 있는 박서진 관련 에피소드와 비하인드 스토리가 모두 공개될 예정이어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실제로 지난 북토크 자리에서도 박서진 팬덤이 대거 찾아와 궁금한 점을 묻고 단체사진을 찍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만큼, 편은지 PD는 이번에도 박서진 팬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직접 질문도 가능하고 친필 사인도 받을 수 있어 벌써부터 네티즌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출판업계 놀란 ‘박서진 효과’, 팬들 화력 입증
“박서진 팬들이 많이 갈 것 같다”, “박서진 팬이라서 책을 샀는데 책을 읽다 보니 편은지 PD 팬도 됐다”라는 반응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박서진 또한 누구보다 ‘사람을 기획하는 일’ 책 홍보에 앞장서고 있는 만큼 박서진 팬들의 화력도 대단하다는 평가다.
출판업계 관계자들도 깜짝 놀라며 일명 ‘박서진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전했다. 카메라 앞과 뒤에서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인다는 박서진의 진짜 면모가 궁금하다면 2월 10일 편은지 PD의 북토크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