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2026년 지자체 홍보대사 영입 경쟁 과열…축제 대박에 특산품 매진 행렬


박서진 SNS


박서진, 2026년에도 지자체 최고 인기 홍보대사


가수 박서진을 향한 전국 지자체의 영입 경쟁이 2026년에도 뜨겁다. 지난해 박서진은 가수로서 가장 큰 인기를 누린 스타로 주목받으며 출연한 지역 축제마다 대성공을 거뒀다. 박서진이 등장하는 행사가 모두 흥행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다른 지자체들 역시 그를 섭외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박서진은 지역 홍보와 발전에 가장 큰 공헌을 세운 가수로 표창장까지 받으며 그 영향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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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효과, 축제 대박에 특산품 매진까지


한 지자체 관계자는 박서진을 홍보대사로 두면 해당 지역 축제가 무조건 대박 난다는 평가를 내놨다. 현장에 설치된 각종 특산품 판매 부스들이 팬들의 구매 덕분에 매진을 기록하는가 하면, 해당 지자체 이미지 개선에도 엄청난 효과를 준다는 것이다. 이미 박서진 효과가 입증된 여러 지역 사례들이 속속 보고되면서 올해 전국의 지자체 관계자들은 벌써부터 박서진을 홍보대사로 영입하기 위한 공을 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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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한 명이면 전국 관람객 동원 완료


관계자는 지역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방문객 동원력에 있어 박서진만 한 카드가 없다고 강조했다. 박서진이 무대를 꾸민다는 소식이 전해지면 전국에서 버스를 대절해 관람을 오는 팬들로 인해 지역 홍보에 엄청난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박서진을 홍보대사로 임명함으로써 얻게 되는 다양한 이익들이 속속 확인되면서 2026년에도 박서진을 향한 지자체의 뜨거운 영입 경쟁은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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