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2월 슈퍼스타브랜드파워 투표 시작과 동시에 관심 집중
2월 슈퍼스타브랜드파워 투표가 시작되면서 트로트계의 뜨거운 경쟁이 다시 한번 점화됐다. 지난 1월 투표에서 박서진은 무려 674만 표라는 압도적인 득표수로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팬덤 파워를 입증했다. 2위를 기록한 안성훈과의 격차는 24만 표에 달했으며, 이는 송가인 3위 득표수의 절반에 육박하는 수치다. 업계 관계자는 이러한 투표 결과가 단순 인기 지표를 넘어 광고 시장에서 실질적인 영향력을 측정하는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2월 투표에도 박서진을 비롯해 안성훈, 송가인, 장민호, 영탁 등 트로트 스타 100명이 후보로 올라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박서진 당신이야기, 최고의 앨범 부문에서도 1위 행진
박서진의 독주 체제는 가수 부문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최고의 앨범 부문에서 박서진의 당신이야기가 지난 1월 372만 표를 기록하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박서진의 음악적 영향력과 팬덤의 조직력을 동시에 보여주는 결과다. 2월 투표에서도 김기태, 장민호, 안성훈 등 쟁쟁한 후보들이 대기하고 있지만, 박서진이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는 각자 응원하는 가수를 1위에 올리기 위한 투표 독려 움직임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박서진 팬덤,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목표로 총력전 돌입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박서진 팬덤의 조직력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슈퍼스타브랜드파워 투표에서 2000만 표 이상을 득표하면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가 제공되는데, 박서진 팬들은 이를 목표로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한 팬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우리 박서진을 타임스퀘어에 꼭 띄우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팬덤 결속을 다지고 있다. 1월에 이어 2월에도 박서진이 정상 자리를 지킬지, 아니면 안성훈이 역전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투표는 2월 28일 자정까지 진행되며, 트로트 팬들의 뜨거운 열기는 막바지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