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나혼산서 전현무에게 맞춤법 질문 공세 후 칼같은 손절 “저는 해는 알았어요”


MBC, 나혼자산다, 박지현


박지현, 나혼산서 ‘맑눈광’ 매력 폭발


최근 트로트계의 떠오르는 예능 강자 박지현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차기 무지개 멤버로 출연한 박지현은 순수한 외모 속에 숨겨진 독특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맑은 눈의 광기’를 뜻하는 별명 ‘맑눈광’은 이제 박지현을 대표하는 상징이 되었다. 트로트 가수로서의 음악적 재능은 물론 예능감까지 겸비한 박지현은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MBC, 나혼자산다, 박지현


전현무에게 맞춤법 질문 공세, 지식 흡수력 화제


나 혼자 산다 녹화 현장에서 박지현은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를 향해 다양한 맞춤법 질문을 쏟아냈다. 평소 맞춤법에 관심이 많았던 박지현은 전현무의 즉석 답변에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적극적으로 지식을 습득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다른 무지개 멤버들은 “이런 거 보면 지현이도 약간 우리랑 비슷한 것 같은데?”라며 박지현이 자신들과 같은 부류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박지현의 반응은 예상 밖이었다.


MBC, 나혼자산다, 박지현


박지현 “아니에요, 저는 해는 알았어요” 칼같은 손절


다른 멤버들의 분석을 들은 박지현은 “아니에요. 저는 하, 해는 알았어요”라며 즉각 강하게 선을 그었다. 맞춤법에 대한 기본 지식은 이미 갖추고 있으며, 단지 세부적인 부분을 확인하기 위해 질문했을 뿐이라는 의미였다. 박지현은 평소에도 혼자서 다양한 맞춤법 지식을 습득하려 노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맞춤법 탐구가 부족한 다른 멤버들과는 확실히 다르다는 점을 명확히 밝힌 이 장면은 나 혼자 산다의 명장면으로 탄생했다. 네티즌들은 “한국인이라면 어느 정도 맞춤법은 당연히 알고 있어야죠. 박지현 가수님 말이 맞아요”, “모르는 건 겸손하게 배울 줄 알고, 아는 것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선 긋는 모습이 너무 재밌었어요”, “나 혼자 산다에 매주 나와주세요”라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하는 생활정보 전문 기자.